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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알베르토의 마지막 이탈리아 이야기

중앙일보 2015.07.04 00:02 종합 22면 지면보기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알베르토와 유세윤, 마크 테토,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 제임스 후퍼, 로빈 등이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 비정상대표 멤버들은 알베르토의 고향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알베르토의 가족을 만나 알베르토의 어린 시절과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다.



 고향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 알베르토는 “내가 사는 이탈리아의 소도시를 통해 이탈리아가 소매치기가 많고 바람둥이가 많은 나라가 아니고 살기 좋은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나라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며 “내가 사랑하는 한국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이탈리아의 참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고 말한다. 알베르토의 부모는 “아들이 고향에 와줘서 고맙다. 아들이 다시 온 것만으로 큰 선물”이라며 아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한다. 알베르토의 고향 이탈리아 편의 마지막 이야기는 4일 오후 9시 50분에 공개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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