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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이진욱, 핑크빛 분위기 물씬…“교복입고 연기하니 설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25 10:18
하지원 이진욱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하지원 이진욱



하지원 이진욱, 핑크빛 분위기 물씬…교복입은 하지원 폭풍 칭찬



이진욱이 하지원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표해 화제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오는 하지원과 이진욱을 만나 인터뷰했다.



30대 후반 나이에 교복을 입고 연기한 것에 대해 하지원은 “설렜다. ‘내가 고등학생 역할을 하는 거야’가 아니라 ‘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진욱은 “교복 입은 모습도 잘 어울렸지만 그 때 감성도 딱 바뀌더라. 신기했다”며 “내가 교복입은 모습을 보고 낯설고 안 어울린다고 하는데 난 내 모습을 보면 괜찮은 것 같다. 실제 고등학교에 다닐 때도 나이 들어 보이는 타입이었다”고 자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지원 이진욱, 잘 어울린다” “하지원 이진욱, 둘이 천생 연분” “하지원 이진욱, 우와 진짜 대박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 이진욱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하지원 이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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