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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두 커플의 즐거운 ‘남해 데이트’

중앙일보 2015.06.25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결혼생활을 시작한 안문숙과 김범수가 남해에서 박원숙과 임현식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남해의 명소 ‘다랭이 마을’로 향한 네 사람은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유쾌한 더블 데이트를 즐긴다. 이들은 틈틈이 결혼생활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주고받으며 알찬 시간을 보낸다.



 한편 안문숙과 김범수는 “자고 가라”는 박원숙과 임현식의 권유에 따라 예정에 없던 ‘남해의 밤’을 보내게 된다. 덕분에 박원숙과 임현식 역시 오랜만에 한방을 쓰게 된다. 이날 밤 박원숙은 침대 아래에 이불을 깔고 임현식이 잘 자리를 마련해 준다. 하지만, 임현식은 틈만 나면 박원숙이 있는 침대 위로 올라가기 위해 눈치를 살핀다. 이에 박원숙은 “주책바가지”라며 임현식을 무참히 침대 밑으로 내동댕이쳐 웃음을 자아낸다. 두 커플이 함께 한 ‘남해의 밤’은 25일 오후 9시 40분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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