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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브리핑]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外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25 00:01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 sheratonseouldcubecity.co.kr

레스토랑 피스트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 제철 재료를 이용한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코스 메뉴 A(9만9000원)는 냉수프, 지중해식 꼬치 요리, 여름 제철 생선인 역돔 요리,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쇠고기 안심 요리와 복숭아 샤베트 디저트로 구성했다. 코스 메뉴 B(12만원)는 좀 더 고급스러운 구성이다. 페루 보양식 세비체, 쇠고기 타르타르, 송아지 안심구이를 차례로 제공하고 디저트로는 땅콩 버터 아이스크림을 준비했다. 코스 메뉴는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주문할 수 있고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02-2211-1710.


콘래드 서울 │ conradseoul.co.kr

여름을 맞이해 호텔 내 레스토랑과 바에서 특별 메뉴를 판매한다.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37 그릴 앤 바와 로비 라운지 플레임즈는 유기농 재료로 만든 팥빙수와 망고빙수를 8월까지 판매한다.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는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이열치열’을 컨셉트로 한 쓰촨 요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중국 충칭에서 현지인 셰프를 초청해 사천 소고기찜, 고추기름 게 요리, 사천식 칠리새우와 매우 치킨 요리 등 쓰촨 요리를 선보인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는 이탈리아 대표 술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칵테일을 준비했다. 02-6137-7000.


파크 하얏트 서울 │ seoul.park.hyatt.com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8월 31일까지 런치 코스 ‘레이디스 후 런치’를 1인 4만원에 판매한다. 2인 이상 주문해야 하고 월~금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런치 코스는 샐러드, 메인 요리, 모둠 디저트로 구성됐다. 샐러드는 올리브, 수란, 토마토, 견과류, 아보카도 중 4가지를 골라 맛볼 수 있다. 메인 요리는 오징어 먹물 파스타, 모차렐라 파스타, 스테이크 샌드위치, 코너스톤 시그니처 햄버거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데, 매주 메뉴 구성이 달라진다. 식사 후에는 코너스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 5종이 제공된다. 02-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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