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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큐어] 지친 피부에 발효홍삼의 활력 전해요

중앙일보 2015.06.25 00:01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엔큐어 프리미엄 5종 세트. [사진 엔큐어]
엔큐어는 국내 발효홍삼기술로 만든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 브랜드다. 엔큐어에 따르면 현재 엔탐과 엔큐어, 총 2개의 브랜드가 모두 중국의 위생허가를 받아 놓은 상태다.



엔큐어는 중국 진출에 성공한 이후 오는 6월 중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에서 새로운 발효홍삼 화장품 ‘엔탐’을 론칭할 계획이다. 론칭 기념으로 엔탐 필링젤과 엔탐 마스크팩 등에 대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엔큐어는 2008년 발효홍삼 연구소와 협약해 화장품 연구·개발에 나섰다. 이후 발효홍삼 화장품인 엔큐어를 론칭했고 이후 엔탐 브랜드도 개발, 활발한 수출 활동을 하고 있다.



엔큐어 관계자는 “엔탐 발효홍삼 화장품은 체질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제품”이라면서 “다른 천연원료보다 흡수가 좋아 빠르게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고 미세먼지나 황사 같은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스스로 피부를 방어하는 힘을 키워줘 피부를 보호하고 지친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부여해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천연원료인 초피나무·할미꽃·라벤더오일·카모마일·호호바 등을 더해 민감한 피부나 문제성 피부가 사용해도 될 만큼 순한 스킨케어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엔탐 발효홍삼 화장품은 서울대학교 지근억 교수팀이 개발한 발효과학 특허기술을 접목한 천연 방부제를 사용했다. 엔큐어 관계자는 “타사 화장품이 방부제나 계면활성제를 넣어 제품 보존 일을 늘리고 유·수분을 혼합하는 것과 차별화했다”면서 “발효홍삼 또한 고가의 원료를 타사보다 10배 정도 많이 함유하고 있는 프리미엄 발효홍삼화장품 브랜드”라고 말했다.



제품은 오늘(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엔큐어 관계자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기사를 보고 엔큐어 본사로 직접 연락 주시는 소비자 30명에 한해 엔탐 스킨케어 4종 세트(가격 42만8000원)를 3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론칭 행사를 계기로 빠른 시일 내 국내 온라인 몰과 홈쇼핑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엔큐어와 엔탐 제품은 본사로 전화(02-545-9001)해 주문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nb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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