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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최단시간 도착, SMS 미리 알림 … 고객 시간도 소중히

중앙일보 2015.06.25 00:01 11면
에스원은 ‘안전·안심’과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세콤 홈블랙박스. [사진 에스원]




에스원(대표 육현표·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5 한국서비스품질지수’ 무인경비 부문에서 3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지난 1981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무인시스템 경비 서비스 ‘세콤’은 국내 최고의 출동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70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에스원의 대표 브랜드다. 에스원은 ‘세콤’ 외에도 고객 생활 속에서 필요한 ‘안전·안심’과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에스원은 서비스의 핵심인 출동 및 방문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원은 고객 요청 시 ‘30분 내 고객 접촉, 24시간 내 처리’를 원칙으로 고객이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에스원 서비스의 차별화는 출동서비스에서 시작된다. 에스원은 이상발생, 고객의 출동요청이 있을 경우 출동인프라, 관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과 가장 가까운 출동요원을 파악, 최단시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고 있다.



또 고객 요청 시에는 미리 도착시간을 SMS서비스로 알려줘 고객이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없도록 배려한다.



지난해 선보인 모바일 고객센터 어플리케이션은 청구 내역 조회, 세금계산서 재발행, 보안시스템 세트·해제 내역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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