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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파도에 도전하는 그대 … 자외선 차단, 체온 보호 래쉬가드 챙겼나요

중앙일보 2015.06.24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탑텐의 래쉬가드는 노출 부담 없이 입기 좋다. [사진 신성통상]
신성통상의 탑텐(TOPTEN)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래쉬가드는 수상 레저 활동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기능성 의류다. 새롭게 선보인 탑텐의 래쉬가드는 체온을 보호하는 기능 외에도 SPF50+의 자외선 차단 기능과 내구성을 함께 갖췄다. 서핑·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같은 수상 스포츠용에 제격이다.



탑텐은 그동안 새로운 컬렉션마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해 왔다. 이번에도 레글런, 전판 패턴, 집업 등 3가지 스타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레터링이 가미된 래쉬가드는 여름 휴가철 연인과 커플 룩을 완성하거나, 친구사이에 같은 듯 다르게 입는 시밀러 룩을 연출하기 좋다.



탑텐의 래쉬가드는 긴 소매와 배를 가리는 정도의 길이로 노출 부담 없이 입기 좋은 것이 장점이다. 나일론·폴리에스테르·스판덱스 등 감촉이 시원한 소재를 사용해 레저 활동은 물론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와 같은 곳에서의 물놀이를 즐길 때 입기에 적당하다.



화려한 비치룩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전판 패턴의 래쉬가드로 포인트를 주고 톤온톤의 심플한 하의와 함께 입으면 된다. 캐주얼한 일상복과 같은 스타일을 원한다면 레글런의 래쉬가드를 선택하고 원색의 하의와 매치하는 것이 좋다. 더 패션 감각이 있는 비치웨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최근 유행인 미러 선글라스나 스냅백 같은 모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한편 탑텐은 속이 비치지 않고 착용감이 편안한 스윔 트렁크 팬츠도 함께 선보였다. 활동성까지 갖춘 스윔 트렁크 팬츠는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화려한 컬러와 하와이를 연상시키는 열대 과일, 야자수 프린팅 등으로 래쉬가드와 함께 여름 바캉스룩으로 돋보인다. 래쉬가드와 같은 패턴으로 맞춰 연출하면 한 벌 세트처럼 착용이 가능하다.



탑텐의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에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면서 결점은 가리고 체형을 보정하며 피부까지 보호해주는 래쉬가드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났다”며 “탑텐에서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유행에 맞춘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simps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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