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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오토할부플러스, 최저 2% 할부이자 … 카드 결제액 0.2% 캐시백 짭짤

중앙일보 2015.06.24 00:04 6면 지면보기
오토할부플러스는 저리의 이자율로 비용부담을 덜어준다. [사진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새로운 자동차 구매금융 서비스인 ‘오토할부플러스’를 선보였다. 카드결제와 할부금융을 결합해 자동차 구입 시 캐시백과 낮은 이자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토할부플러스는 고객이 자동차 구입 시 구매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고 할부금융으로 전환을 하는 상품이다. 고객에게 카드결제 금액의 0.2%를 캐시백으로 제공하며, 할부 약정기간과 현금 입금률(선수율)에 따라 연 2.0%~5.5% 저리의 할부금융 이자율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동차 구입에 따른 비용부담을 덜어준다.



오토할부플러스는 국내외 모든 자동차 브랜드가 대상이며 구매할 때 최장 60개월까지 할부금융 이용 기간을 정할 수 있다. 서비스는 전용 상담센터(1688-3001)를 통해 문의나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카드는 오토할부플러스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자동차 구매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신용카드를 이용해 별도의 서류작업이나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자동차 구입대금을 최대 60개월까지 카드할부로 나눠 낼 수 있는 ‘수퍼오토할부’를 제공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imps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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