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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뮤비, 섹시 강조하는 리키 엉덩이에 '빵터져'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23 08:55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뮤비, 여자보다 섹시한 리키 엉덩이…'깨알재미'



틴탑의 새 앨범 'NATURAL BORN TEEN TOP'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2일 자정 틴탑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음원 공개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 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지난 16일과 19일 순차적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2배속 스텝' 퍼포먼스가 공개 됐다. '2배속 스텝' 퍼포먼스는 지금까지 틴탑의 퍼포먼스 중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해 틴탑의 컴백 무대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야한' 가사에도 눈길이 간다. 사랑하는 그녀와 아침부터 아침까지 단둘이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 속 가사에는 "너는 서 있을 때 터질 듯 뒤태가 좋아 난 네 엉덩이가 좋아"라는 남자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고백이 담겨있어 곡을 듣는 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여자의 뒤태와 엉덩이가 강조된 장면, 그리고 여자의 뒤태보다 더 섹시한 리키의 엉덩이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 속 볼거리 중 하나이다.



한편, 틴탑은 새 앨범 'NATURAL BORN TEEN TOP'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침부터 아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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