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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다이어트, "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시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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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다이어트로 전성기 시절 ‘미소년’ 비주얼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에서 현재 70㎏. 목표치 28㎏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다이어트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에서 노유민은 놀라운 변화를 드러냈다. 과거의 모습과 달리 날렵한 턱선과 조각 같은 옆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노유민은 한편 지난 4월 98㎏에서 82㎏로 체중을 감량한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알린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노유민인 출연해 “저번에 ‘세바퀴’에 출연한 후 가게 손님들이 아내에게 ‘남편 살 빼게 해라’라고 뭐라 하시더라”며 “‘그렇게 잘생긴 얼굴 왜 살찌게 해 놓냐’고 해서 나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노유민은 “최근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몸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더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며 “아내도 걱정됐는지 보험을 몇 개 들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현우는 “사실 오늘 노유민 씨가 온다고 해서 녹화 전에 찾았는데 못 알아봤다. 스태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사진 노유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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