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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타임즈, 국내 첫 유아 대상 영자신문 … 음성으로도 들려줍니다

중앙일보 2015.06.2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킨더타임즈는 유아대상 영자신문이다. [사진 타임즈코어]
타임즈코어의 킨더타임즈가 ‘2015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영자신문 부문에 선정됐다.



킨더타임즈(www.kindertimes.co.kr)는 5~7세의 유아들이 ‘최초의 영자신문’을 접한다는 콘셉트로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춰 발행된다.



국내에서 최초로 청소년 대상 영자신문을 발행한 타임즈코어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유아대상 영자신문인 킨더타임즈를 지난 3월 23일부터 발행하고 있다. 타임즈코어 관계자는 “아이들은 가정과 주변에 더 넓은 세상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쉽게 접하고, 동물과 식물의 신비로운 세계를 접하며 과학분야의 지식을 배운다. 여러 나라의 음식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사진으로 배우는 영어단어를 통한 연상훈련 학습법으로 보다 더 쉽고, 더 오래,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신문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타임즈코어는 ‘킨더톡’을 이용해 기사를 음성으로 들려준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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