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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영재교육, 수학·과학 융합 교육 … 올해 영재교육원에 3400명 합격시켜

중앙일보 2015.06.2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수학·과학 융합교육을 실시한다. [사진 창의와탐구]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2015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영재교육 부문에 선정되며 12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구성주의 교육철학과 탐구학습, 발표와 토론, 협동학습의 구성주의 교수법으로 수학·과학 융합교육을 실시하는 초·중등 사설 영재교육기관이다. 실험탐구 수업을 처음 도입했으며, 영재교육 최고의 R&D조직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과학기술부 산기협 제991919호)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한다. 영재교육 전문 교사들이 전국 120개 와이즈만 영재교육 센터에서 수학·과학 융합프로그램으로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25만여 명의 회원과 2만여 명의 국가 영재교육기관 합격자를 배출했다. 2015학년도에만 영재교육원에 3477명, 영재학교와 특목자사고에 351명을 합격시켰다. 2012년 조사한 한국갤럽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는 ▶사고력 수학 ▶영재교육 ▶과학 등 3개 부문에서 1등을 차지, 영재교육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변화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발맞춰 스마트 수업, 프로젝트 수업, 서술형 평가 대비 등 혁신적인 학습·평가 시스템과 콘텐트를 도입해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대한민국 융합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해 융합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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