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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북한 최용해 서열, 박봉주 뒤로 밀려 4위

중앙일보 2015.06.22 00:15 종합 18면 지면보기
북한의 공식 서열 2위였던 최용해 북한노동당 비서가 18일 김정일 당사업 시작 51주년 중앙보고대회 때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뿐 아니라 박봉주 내각 총리보다 뒤에 호명됐다. 황병서 뿐 아니라 박봉주보다 뒤로 서열이 밀린 것은 이례적이다. 지금까지 최용해 이름이 박봉주 다음으로 호명된 것은 지난 4월 9일 최고인민회의 13기 3차회의 한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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