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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자값도 30% 급등

중앙일보 2015.06.22 00:02 경제 5면 지면보기


농민들이 21일 경북 고령군 개진면 낙동강변 감자밭에서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올해 이곳에서 수확된 감자는 한 박스(10kg)에 1만 7000원선으로 작년에 비해 30% 가량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19일 한국은행은 5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1.87(2010년=100)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가뭄영향으로 전월에 비해 배추는 112.8%, 수박 79.4% 올랐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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