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한도전 유이, 광희의 간절한 바람에 드디어 데이트 승낙… '과연'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21 12:40
무한도전 유이


 

광희가 유이에게 데이트를 신청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해외 시청자들이 원하는 음식을 배달해주는 ‘배달의 무도’ 특집이 방송됐다.



멤버들은 본격적인 배달에 앞서 광희와 유이를 통화 시켜주기로 했다. 하지만 광희는 유이의 옛날 전화번호만 가지고 있을 뿐 새 번호는 갖고 있지 않았다.



이에 광희는 박형식에게 전화를 걸었고 새로운 소식을 알게 됐다. 박형식은 “얼마전 유이가 대기실에서 광희 안부를 묻더라”고 전했다.



유이는 유재석과 전화가 연결된 후 “친구 사이에 안부 정도는 물을 수 있지 않느냐”며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이날 유이는 광희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광희는 용기를 내 “우리 둘만 밥을 먹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고, 유이는 이를 흔쾌히 받아 들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유이’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