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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신부, 조한철 악역 캐릭터로 변신해… "강한 카리스마 기대하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21 10:42


 

배우 조한철이 새로운 악인 캐릭터를 선보여 화제다.



조한철은 20일 첫 방송된 OCN 감성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잔인함과 코믹함이 공존하는 사채업 대성파이낸싱 대표 박태규 역으로 분해 연기 변신에 나섰다.



조한철이 맡은 박태규는 사라진 신부 윤주영(고성희 분)과 그림자 조직을 이어 주는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자신의 이익과 실리만 추구하는 이해타산적이고 영악한 인물로 김도형(김무열 분)과 대립각을 세우기도 하지만, 필요에 의해 협력하기도 하는 선과 악을 오가는 캐릭터로 분한다.



조한철은 '고교처세왕', ‘힐러’, '프로듀사’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바 있다. 이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강한 카리스마와 선 굵은 연기는 물론, 특유의 코믹함까지 가미한 씬스틸러로 보는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조한철이 출연하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름다운 나의 신부 조한철’ [사진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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