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케이티 김의 남과 여] 남과 여의 접점

중앙선데이 2015.06.20 17:50 432호 35면 지면보기
Tiffany 5th Avenue, New York 2014
아마도 제 체온을 느끼게 되면

운명의 새가 살며시 내려앉는 게 들릴 거예요

설령 각자 다른 벽에 기대고 있어도 말이죠

당신은 나의 처음, 마지막, 그리고 모든 것인 것처럼.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