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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메르스 한 달 … 적막한 경복궁

중앙선데이 2015.06.21 00:58 432호 16면 지면보기
한 달 이상 지속된 메르스 사태로 중국관광객을 상대로 한 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서울 명동과 남대문시장 상인들은 ‘손님이 80%이상 줄었다’고 말한다. 19일 오후의 경복궁 풍경이다. 줄지어 들어오던 중국인이 자취를 감추자 적막감마저 감돈다.


사진·글=최정동 기자 choij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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