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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천재 명탐정 엘(L) 완벽 연기 …"첫 공연 설렜다"

중앙일보 2015.06.20 17:20




데스노트’ 김준수, 첫 공연 소감 “두근거리고 설레고 떨린다”



JYJ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 프리뷰 첫 공연을 마치고 20일 소감을 밝혔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19일)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준수는 새로운 캐릭터 엘(L)로 완벽히 변신해 남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김준수는 개막 전 공개된 영상으로 천재 명탐정 엘(L)과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 19일 프리뷰 무대에서는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보답하듯 엘(L)로 완벽히 변신,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뛰어난 표현력으로 원작을 뛰어넘는 새로운 캐릭터라는 평가도 나왔다.



첫 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첫 공연은 늘 두근거리고, 설레고, 떨린다.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라 든든했고, 오랜만에 관객 분들과 함께 즐겁게 공연했다"며 "데스노트와 엘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이제 시작인 만큼 마지막 공연까지 최고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은 8월 9일까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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