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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심병원 찾은 시민들

중앙일보 2015.06.16 02:33 종합 2면 지면보기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의 의료진이 15일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을 검진하고 있다. 정부는 메르스 감염을 우려하는 환자들을 위해 ‘국민안심병원’ 161개를 지정했다. 안심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는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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