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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명의' 예고]서울대 이동호교수의 '헬리코박터균'

중앙일보 2015.06.15 10:38




중앙일보 인터넷방송 ‘명의가 본 기적’이 15일 오후 2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가 진행하는 ‘명의가 본 기적’ 두번째 손님은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 내과 이동호 교수다.



이 교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소화기 내과 전문의로 특히 헬리코박터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이번 ‘명의가 본 기적’에서는 일반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헬리코박터균의 진단과 치료법, 수술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얘기를 나눈다.



무엇보다 ‘명의가 본 기적’코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기적적인 치료'에 관한 이 교수의 경험담이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물 전도사’로 알려진 이동호 교수의 ‘물 사랑’에 대한 사연도 함께 다룬다.



이밖에도 ‘생방송 명의가 본 기적’에서는 헬리코박터균의 국내 감염률, 헬리코박터균이 검출됐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등에 관해 세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메르스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근무하는 만큼 메르스 대응법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헬리코박터균 권위자인 분당서울대병원 이동호 교수는 서울대 의대 내과학과실 소속으로 소화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부총무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국제인명센터(IBC)에 등재된 바 있다.



‘명의가 본 기적’은 매월 두차례, 월요일 오후 2시 중앙일보 오피니언 코너 ‘오피니언 방송’(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을 통해 생방송된다. 또 중앙일보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후 언제든지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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