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쿠야·이준재, 키스신 NG컷 대공개! 남남키스에 민망한 웃음…“이어서 할까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12 16:07
타쿠야 이준재




타쿠야 이준재



‘더러버’의 타쿠야와 이재준이 계속되는 키스신 불발로 NG컷을 내 폭소케 했다.



11일 Mnet ‘더러버’는 이준재와 타쿠야가 텔레비전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내가 왜 좋아?'라고 묻는 장면을 함께 시청하고 있었다. 그러다 타쿠야가 갑자기 이준재에게 "내가 왜 좋아? 어디가 좋아서 나랑 같이 사는거야?"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준재는 자신도 모르게 "예뻐서"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이날 ‘더러버’ 10회에서는 마지막에 타쿠야와 이준재의 키스신 NG컷이 공개됐다. 이준재가 타쿠야를 벽에 밀어놓고 그의 입술로 얼굴을 가까이가며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NG컷에서 타쿠야는 이재준의 입술이 가까이 온 상황에서 “죄송하다”며 민망함에 NG를 냈다.



이어 다시 촬영이 이어지고 제작진이 “(남은대사)이어서 하면 되는데”라고 말하자 타쿠야는 “이어서? 컷을 안 하시길래 이어서 키스를 하라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타쿠야는 재준을 바라보며 “(키스)할까요? 할까요?”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타쿠야 이준재, 잘 어울리네” “타쿠야 이준재, 둘다 잘생겼다” “타쿠야 이준재, 키도 크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타쿠야 이준재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net ‘더러버’ 캡처]

'타쿠야 이준재'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