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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아련한 왕초의 추억 되살려…그때와 비교해보니? ‘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12 10:00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어게인’에서 '왕초' 명장면을 재연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서 '왕초 동창회'가 열려 배우 차인표를 비롯해 송윤아, 홍경인, 현영 등이 출연해 '왕초'의 명장면을 다시 되살렸다.



이날 차인표, 현영, 송윤아 등이 출연한 '어게인'의 시청률은 3%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MBC 파일럿프로그램 '어게인' 시청률은 3.7%로 같은 시간대 다른 프로그램들 중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어게인'에서 차인표는 16년 전 주인공으로 출연한 '왕초'의 도망 장면을 재연했다. 이어 송윤아의 손을 붙들고 살아있는 눈빛 연기로 다시 한 번 그 시절을 떠오르게 했다.



또한 '어게인' MC 현영이 자신의 연기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을 확인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현영은 자신의 연기에 만족해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어게인의 현영은 16년 전 과거 모습이 나와 당황해 했다.



'어게인'에서 현영은 "나도 '왕초'에 나왔었다. 보면 난 줄 모를 텐데, 많이 다를 텐데"라고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현영은 "내가 '왕초'에 나왔다는 걸 기억한다는 게 놀랍다"면서 "어머, 나 얼굴 어떡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어게인’에서는 현영이 '왕초'에 출연했던 시절의 모습을 방송으로 내보냈다.



‘어게인’에서 현영은 오랜 팬이었던 차인표가 자신의 파트너가 됐음 좋겠다고 말했지만, 현영이 찾아간 곳은 이계인의 집이었다. 이계인과 현영은 서로에게 "'왕초' 나왔었느냐"고 물어 웃음을 터뜨렸다.



‘어게인 현영’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 캡처]

‘어게인 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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