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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회장 키르기스스탄 훈장

중앙일보 2015.06.12 01:08 종합 22면 지면보기
가천길재단 이길여(사진) 회장이 10일 키르기스스탄 보건의료분야의 최고 훈장을 받았다. 길병원은 지난 2011년 선천성 심장병인 심실중격결손증(VSD)을 앓고 있던 키르기스스탄 어린이 2명을 한국으로 데려와 완치시켰다. 이후 최근까지 총 26명의 이 나라 심장병 어린이를 초청해 수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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