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용산 푸르지오 써밋, 고급 주상복합 … 주변 개발호재 많아

중앙일보 2015.06.12 00:01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대우건설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 용산 푸르지오 써밋(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112~273㎡형 아파트 151가구와 오피스텔 650실,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주거동과 업무동이 별도로 조성된다.



용산 일대는 굵직한 개발호재가 많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이 개통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LG유플러스·아모레포시픽 등 대기업 본사 이전, 국내 최대 규모 호텔 건립, 국내 최대 규모 의료복합단지 건설 등 호재가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용산역 일대는 시티파크·파크타워·아스테리움 용산 등이 줄줄이 들어서 주상복합타운을 형성한다. 지하철 1·4호선, 중앙선, 경의선, KTX 등이 지나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일부 가구는 집 안에서 한강 조망을 할 수 있다. 남산·한강시민공원·용산가족공원 등이 가깝고 단지 옆에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거실 천장 높이를 일반아파트(2.4m)보다 높은 2.7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인다. 주상복합 아파트지만 전용률이 79%로, 일반 아파트와 비슷하다. 분양가는 124㎡형의 경우 3.3㎡당 2500만원 선이다.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의 혜택이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 분양 문의 1899-1331.



 최현주 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