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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의 효능, 치매 예방하는 PS 함유량 높아…꾸준히 섭취해야 효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07 14:41
감자의 효능




감자의 효능



감자는 삶아서 주식으로 먹거나 또는 간식으로 섭취하고, 굽거나 기름에 튀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다. 감자는 볶음, 전, 탕, 국, 범벅, 서양 요리 등 모든 요리에 다방면으로 쓰인다.



감자의 효능은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나트륨 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자는 치매 예방에도 좋다. 말을 하는 도중 무슨 말을 하는지 잊어버려 상대에게 내용을 되묻는다. 물건을 가지러 갔다 빈손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이에 대해 강남베스트의원 이승남 원장은 “60~70대가 되면 뇌세포가 20대의 30%로 줄어 나타나는 경도인지장애”라며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지만 훗날 치매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현재까진 치매 치료법이 없다”며 “뇌 영양성분인 포스파티딜세린(PS)을 꾸준히 섭취해 뇌세포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PS는 콩·감자·우유·당근·달걀 노른자 같은 식품에 많지만 함량이 매우 적어 매일 콩 15㎏을 먹어야 하루 권장 섭취량(300㎎)을 채울 정도”라며 “기억력이 감퇴되는 50대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자의 효능, 놀랍다” “감자의 효능, 우리엄마가 정말 좋아하는데” “감자의 효능, 맛도 있고 몸에도 좋구나” “감자의 효능, 감자 먹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감자의 효능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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