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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썽다이아는 비투비 서은광? 과연 클레오파트라 꺾을 수 있을까?

중앙일보 2015.06.07 10:46
복면가왕 쌍다이아,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쌍다이아,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쌍다이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그가 클레오파트라에 도전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인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역대급 도전자 8인이 출연한 가운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향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두 번째 대결은 로맨틱 쌍다이아와 불난집에 부채질의 대결이었다. 쌍다이아와 부채질은 일기예보의 ‘인형의꿈’을 선곡해 열창했다.



산들은 쌍다이아의 정체를 알아챈 듯 “서은광 형이 고음을 낼 때 다리가 들리는데 그 버릇이 똑같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절대 아니다. 비투비 육성재가 출연해서 히트를 쳤는데 또 같은 그룹 멤버가 나올 리 없다“고 말했다. 특히 김성주는 쌍다이아를 가리키며 “서은광 씨는”이라고 말실수를 해 의혹이 증폭되었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자세와 목소리로 미루어 보아 '로맨스 쌍다이아'는 틴탑의 천지라는 반응의 나오고 있다.



가수 장혜진은 4대 '복면가왕'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가수 김연우로 추측했다. 지난 26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활약한 가수 진주와 장혜진이 출연했다.



3대 가왕 진주를 꺾고 4대 가왕에 오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진주는 "남자가 확실하다"고 너스레 떨었다. 장혜진도 "일단 자태 자체가 남자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복면가왕 쌍다이아, 클레오파트라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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