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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사격장서 불발탄 터져 주민 1명 사망

중앙일보 2015.06.06 20:40
6일 오후 1시 35분께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도창리 육군 모 부대 군 사격장에서 불발탄이 터져 노모(56)씨가 숨졌다.



노씨와 함께 사격장으로 들어간 주민 1명은 다행히 외상을 입지 않았다.



군과 경찰은 이들이 철조망을 넘어 사격장에 들어간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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