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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1년 만에 컴백…활동 늦어진 이유가

중앙일보 2015.06.03 11:30
‘걸스데이 컴백’.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ㆍ유라ㆍ민아ㆍ혜리)가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오는 7월 6일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발표한 ‘달링’ 이후 1년 만이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 선정이 오래 걸려 애초 계획보다 컴백이 많이 늦어졌다”면서 “신중하게 곡을 결정한 만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걸스데이는 오는 7월 6일 쇼케이스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걸스데이는 그동안 ‘기대해’ ‘여자대통령’ ‘섬싱’ ‘달링’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걸스데이 컴백’.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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