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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청년 공무원 200명 한국 방문

중앙일보 2015.06.03 00:55 종합 23면 지면보기


중국 공무원 200명으로 구성된 ‘2015 중국 청년 한국 방문단’(단장 위안민다오·袁敏道·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대표들이 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가했다. 국제교류재단이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한중우호협회(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왕철 중국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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