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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o 크라운제이 컴백, 美 영주권 포기 후 카투사 복무 알려져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02 17:43
lolo 크라운제이 [사진 중앙포토]






lolo 크라운제이, 뮤비서 女 엉덩이 움켜 잡은 '나쁜손'





가수 크라운제이가 컴백 소식을 알려 화제인 가운데 첫 번째로 공개될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끝내 19금 판정을 받으며 파격 수위를 예고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현재 뛰어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 최고의 여자 래퍼 니키 미나즈의 여성 댄서들과 저스틴 비버를 비롯해 크리스 브라운, 타이가, 키드 잉크, 스눕독 등 많은 유명 미국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여배우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아왔지만 끝내 19금 방송 불가 판정이 내려져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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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속사 관계자 측은 "안타깝지만 내부 논의 끝에 더 이상의 재심의 없이 컴백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수 크라운제이가 미 영주권을 포기한 후 카투사 복무를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가수가 되기 위해 미국 UCLA를 중퇴하고 한국에 온 크라운제이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자원입대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카투사 복무를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lolo 크라운제이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lolo 크라운제이, 컴백하는구나", "lolo 크라운제이, 왔업!", "lolo 크라운제이, 서인영 생각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라운제이는 3일 오전 12시 새 EP앨범 'L.O.L.O'(LIFE OF LUXURY ONLY)의 음원과 첫 번째 타이틀곡 'LOL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국내에 컴백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lolo 크라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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