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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한선화·정하나, 불화설에 "멤버들 사이 문제없다"…소속사 소문 일축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02 16:12
한선화 정하나


'한선화 정하나'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공식입장은?



시크릿 멤버 한선화 정하나가 불화설에 휩싸였다. 시크릿 한선화는 2일 오후 트위터에 "3년전 한 두번 멤버간 분위기 땜에 술 먹은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고 덧붙였다.



한선화는 글과 함께 1일 방송된 Mnet '야만TV'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 방송에 출연한 멤버 정하나는 시크릿 멤버들의 술버릇에 대해 이야기 했고 한선화에 대해 "술을 먹으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고 밝혔다. 한선화는 이 말에 불쾌함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스크릿 한선화, 야만 tv에 정하나 내용 캡처 '무슨 내용?'

한선화는 글과 함께 1일 방송된 Mnet '야만TV'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 방송에 출연한 멤버 정하나는 시크릿 멤버들의 술버릇에 대해 이야기 했고 한선화에 대해 "술을 먹으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고 밝혔다. 한선화는 이 말에 불쾌함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선화 트위터 글 이후 시크릿 멤버들 간에 불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멤버의 발언에 공개적으로 불쾌함을 드러낸 것과 술자리가 3년 전 딱 한번이었다는 것 등으로 시크릿 멤버들의 관계에 대한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소속사는 "그런일 없다"

한편 스크릿 멤버, 한선화 정하나의 불화설에 대해 TS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말도 안된다고"고 일출했다. 소속사는 "2일 한선화의 글은, 정말 친한 친구 사이에 할 수 있는 말이다. 멤버들간 사이는 좋고, 불화설은 말도 안된다"고 밝혔다.



이어 “SNS 글을 가지고 확대해석 하는 것은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 역시 "멤버들 사이에 문제가 없는 만큼,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확인했다. 또 "며칠 전까지만 해도 시크릿 멤버들이 모두 모여 이번 달 있을 해외 미팅에 대해 회의도 했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선화 정하나'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방송 캡처]

'한선화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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