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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과거 수입 공개 "부모님 입에 귀에 걸려" 얼마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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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뱅뱅뱅, 지드래곤…차트 점령

그룹 빅뱅이 또 다시 차트를 휩쓸었다. 그룹 빅뱅은 2일 자정을 기해 6월의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를 공개했다. ‘뱅뱅뱅’은 공개 한 시간 만에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등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위 라이크 투 파티’는 ‘뱅뱅뱅’에 이어 8개 음원사이트 2위에 오르며 빅뱅의 위력을 입증했다. 이는 지난달 1일 ‘루저(LOSER)’와 ‘베베(BAEBAE)’가 전 음원사이트를 휩쓴 것과 같은 기록이기도 하다. ‘뱅뱅뱅’은 ‘판타스틱 베이비’, ‘거짓말’을 잇는 곡으로, 빠르고 강렬한 비트와 전자음이 인상적인 곡이다. 또 ‘위 라이크 투 파티’는 ‘뱅뱅뱅’과 전혀 다른 곡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빅뱅의 차트점령에 리더 지드래곤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어머어머 굿밤’이라는 글을 올렸다.



빅뱅 지드래곤 뱅뱅뱅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한편, 빅뱅의 신곡 '뱅뱅뱅'이 화제인 가운데, 지드래곤이 과거 발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지드래곤은 리포터 박슬기가 “빅뱅 멤버들 중 수입은 서열 1위냐”라는 물음에 대단하다고 대답했다. 뱅뱅뱅 빅뱅 지드래곤은 이어 “부모님이 입에 귀에 걸리셨다.집이 바뀌어 있고 차가 바뀌어 있고 심지어 어머니는 걸어 다니실 때 날아다니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뱅뱅뱅'을 발표한 빅뱅의 지드래곤은 빅뱅 완전체로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승리는 "지용(지드래곤)이 형이 빅뱅이 나오는 걸 싫어했다. 태양 형과 둘이 한국에 없는 힙합 2인조 그룹으로 나오기 위해 연습하다가 갑자기 아이돌이 되니까 싫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빅뱅 승리는 "어느 날 연습실 문이 열려 있었는데 '왜 쟤네와 같이 해야 되냐. 태양과 6년 동안 연습했는데 뭐냐고'라고 했고 그 이후 3개월간 말없이 지냈다. 날 거의 없는 사람 취급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승리는 "3개월 뒤 정말 친해진 계기가 생겼다. '궁'이라는 드라마를 지드래곤과 동시에 좋아하게 됐고,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말을 다시 하기 시작했다"며 훈훈한 마무리를 보였다.



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그럴 수 있을듯" "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2인조 하려했구나" "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노래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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