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힐링캠프' 김영광, 과거 "종아리 굵은 여자는 싫다" 발언? 해명 보니 '아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6.02 13:01


인기 모델 겸 연기자 김영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과거 김영광의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김영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든 여자든 예쁜 사람이 좋다. 종아리 굵은 여자는 싫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영광의 소속사 측은 "일단은 오해라고 말하고 싶다. 인터뷰 당시 성준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여자 볼 때 어디 보는가'라는 질문에 '종아리 굵은 여자가 싫어요'라고 말한 적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글로 옮기다 보니 와전된 것"이라며 "김영광도 인터뷰가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무척 속상해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 김영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김영광, 오해였구나" "김영광, 힐링캠프에서 보기 좋았다" "힐링캠프 김영광, 와전된 거면 정말 속상했겠다" "김영광, 힐링캠프에서 멋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힐링캠프 김영광'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