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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News] 14야드 더 날린 ‘파워드라이버’ 효과

중앙일보 2015.06.02 00:03 라이프트렌드 6면 지면보기
종근당건강은 2일 운동수행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파워드라이버’(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의 주원료인 ‘크레아틴’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운동 시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국제학술지 SICE에 등재된 논문에 따르면 건강한 30대 남성 골퍼 27명에게 크레아틴을 5g씩 4주간 섭취하게 하고 드라이브샷 비거리 변화를 측정했다. 크레아틴 섭취 전엔 평균 270야드였는데 섭취 후엔 284야드로 14야드나 늘었다.



 이 제품에는 ‘테아닌’도 들어 있다. 테아닌은 사람의 뇌파 중 알파(α) 파가 잘 나오도록 돕는다. 알파파는 명상할 때나 안정된 상태에서 잘 나온다. 알파파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을 완화해 골프 성과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테아닌을 섭취하면 퍼트 성공률과 드라이브샷의 정확도가 개선된다는 논문 결과도 있다(2001년 SICE). 또 테아닌은 숙면을 돕고 기억력·집중력을 개선하며 알코올 섭취로 인한 간 해독에도 도움이 된다. 종근당건강의 ‘파워드라이버’는 인터넷 쇼핑몰 ‘헬스벨’(www.healthbell.net)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44-0884,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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