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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윤현민 언급 "과거 남동생과 출연한 내용까지 새삼 주목"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8 16:23
전소민 윤현민 [사진 중앙 포토/ tvN 방송 캡쳐/ KBS W `시청률의 제왕`]






전소민 윤현민 언급 "과거 남동생과 출연한 내용까지 새삼 주목" 왜?



 

배우 윤현민과 열애 중인 배우 전소민이 과거 남동생을 공개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KBS W '시청률의 제왕' 녹화 현장에서는 전소민의 남동생이 보낸 깜짝 영상 편지가 방송됐다.



이날 남동생은 "누나가 밖에 나갈 때 화장을 잘 안 한다. 화장을 좀 했으면 좋겠다"며 "항상 누나는 내가 요리를 하면 젓가락만 가져와서 옆에 앉는다. 이제 누나가 해준 요리를 먹고 싶다"고 귀여운 푸념을 털어놨다.



이어 남동생은 "전소민이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되길 뒤에서 응원하겠다"고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전소민은 "윤현민이 배우여서 좋은 점은 같이 리딩할 수 있는 것이다. 취미가 같은 것은 좋은데 사실 일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며 "연기자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MC 이영자가 "그럼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자 전소민은 "윤현민은 하나잖아요"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손수현은 "윤현민이 극 중에서 키스신, 배드신 하는 것이 상관없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전소민은 "같은 연기자지만 난 너무 싫다. 윤현민 역시 나의 베드신을 싫어할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소민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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