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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연 "배드신 키스신 화끈 솔직한 고백 들어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8 15:14
전소민 연인 윤현민 [사진 중앙 포토/ tvN 방송 캡쳐]






윤현민 전소연 "배드신 키스신 화끈 솔직한 고백 들어보니"



 

'택시'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시청자와 밀당하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윤현민이 배우여서 좋은 점은 같이 리딩할 수 있는 것이다. 취미가 같은 것은 좋은데 사실 일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며 "연기자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MC 이영자가 "그럼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자 전소민은 "윤현민은 하나잖아요"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손수현은 "윤현민이 극 중에서 키스신, 배드신 하는 것이 상관없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전소민은 "같은 연기자지만 난 너무 싫다. 윤현민 역시 나의 베드신을 싫어할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소민 연인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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