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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이희준 "6개월 만에 결별"… 헤어진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8 11:56


‘김옥빈 이희준’.




‘김옥빈 이희준’.




‘김옥빈 이희준’.




김옥빈·이희준 "6개월 만에 결별"…공식입장보니, 이유는?



김옥빈과 이희준이 6개월 만에 결별했다.



김옥빈 소속사 측은 28일 일간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4월 결별했다. 다른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지난해 11월. 연애한지 6개월 만에 헤어진 셈이다.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함께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감정이 무르익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열애 보도가 나가자 당당히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왔다. 잘 어울리는 한 쌍이 이별수순을 밟아 안타깝다.



한편, 이희준은 영화 '오빠생각'에 합류했다. 김옥빈은 영화 '소수의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김옥빈 이희준’.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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