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면' 수애, 과거 베드신에 자신감…"보면 아마 감탄할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8 11:28




배우 수애가 드라마 '가면'이 첫방송과 함께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애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호호흡을 맞춘 김래원과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수애는 베드신을 함께 찍은 김래원의 몸에 대한 평가를 망설이더니 "거짓말을 하면 들통 날까 봐 그렇다. 방송 보면 아마 감탄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이에 김래원은 '몸짱' 수식어에 대해 "몸짱이 된 건 아니고 살을 15kg 정도 감량했다"며 공익근무 시절 김수현 작가로부터 바로 섭외된 뒷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한편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첫방송된 SBS 수목극 '가면' 1회는 7.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종영된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 회가 기록한 10.8%에 비해 3.3%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가면 수애’ ‘가면 첫방’. [사진 중앙포토]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