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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내한 "안녕, 한국, 서울…이번엔 사업차 왔어요~" 어떤 사업?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8 10:40


‘제시카 알바’. [사진 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제시카 알바’. [사진 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제시카 알바가 방한했다.



제시카 알바는 28일 오전 유아용품 브랜드 제시카 알바 어니스트 컴퍼니 론칭을 위해 내한해 인증샷을 공개했다.



제시카 알바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한국, 서울"이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챙이 큰 흰 모자와 함께 화이트 자켓을 입은 모습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카 알바는 이날 내한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유아용품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제시카 알바는 배우가 아닌 사업가로서 제품을 소개하고, 미니 토크쇼 형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제시카 알바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와 도시로 짧은 사업 출장을 떠납니다"며 "힌트-멋진 예술 경관과 최고의 바비큐(환상적인 음식이 도처에 있는 곳),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 사람들과 최고의 혁신 기술을 가진 곳입니다.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일까요?"라고 적기도 했다.



이 글을 본 전세계 사람들은 브라질, 텍사스, 호주, 뉴욕 등 다양한 장소를 추측했다. 하지만 제시카 알바가 향한 곳은 바로 한국의 서울이었다.



이로써 제시카 알바는 약 7개월 만에 또 한국 땅을 밟게 됐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시 스타다. 그는 지난 2008년 영화제작자인 캐시워렌과 결혼, 현재 딸 헤이븐 가너 워렌과 아너 워렌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유아용품 브랜드 어니스트를 설립해 사업가로 변신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제시카 알바’. [사진 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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