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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컴백, 완전체로…여섯 명 시너지 발휘할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8 09:06
‘틴탑 컴백’. [사진 중앙포토]




6인조 남성그룹 틴탑(캡 , 니엘 , 리키 , 엘조 , 창조 , 천지)이 6월 중에 완전체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이슈가 되고 있다.



27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틴탑은 6월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7월에는 한국과 일본 등에서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6월 완전체 컴백 소식을 전한 틴탑은 이와 함께 틴탑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틴탑은 콘서트를 통해 신곡과 새로운 무대 퍼포먼스로 데뷔 5년간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계획이다.



또, 6월 완전체 컴백하는 틴탑은 일본에서 가수들의 꿈의 무대이자 성지라고 불리는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한다는 점에서 뜻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6월 완전체 컴백하는 틴탑은 지난해 일본에서 정식 데뷔도 하지 않았지만 총 5회의 아레나 투어를 마치며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틴탑의 실력과 인기를 증명했다.



작년 ‘쉽지않아’를 통해 성숙한 이미지 변신을 보여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틴탑은 그 동안 멤버 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쳤다. 그러면서 오는 6월 완전체로 컴백하기 위해 힘을 실어왔다.



니엘은 솔로로 데뷔해 ‘못된 여자’로 솔로 가수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자리매김 했고, 천지와 리키는 한국과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창조와 엘조, 캡 역시 드라마, 영화, 예능 그리고 작곡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개별 활동을 해왔다. 이번 완전체 컴백의 새 앨범은 틴탑 여섯 명의 시너지와 새로운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틴탑 컴백’.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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