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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결혼할 주지훈에 폭탄 발언 "절대 스킨십 안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8 08:31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사진 SBS 수목드라마 `가면` 캡처]




 

수애와 주지훈의 만남으로 화제가된 수목드라마 가면이 첫 선을 보였다. 주지훈과 정략결혼을 하는 수애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27일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1회에서 주인공 수애와 주지훈이 정략결혼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은하(수애 분)는 최민우(주지훈 분)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절대 스킨십을 할 수 없고, 아이도 낳지 않을 것"이라고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최민우는 "우리 결혼하는거 알아요?" 라며 "그쪽이 사랑한다는 사람, 그 사람도 당신도 진심으로 불쌍하다"고 비꼬듯 말해 긴장감을 줬다. 수애는 아버지 치료비 3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굴욕을 참는 생활밀착형 연기를 펼쳤다. 술을 마시고 길바닥에 아예 드러눕는가 하면 주지훈의 옷에 구토까지 했다.



한편, 수애는 27일 밤 첫 방송한 ‘가면’에서 백화점 여직원과 국회의원 딸을 오가는 1인2역 연기를 펼쳤다. 이날 ‘가면’에서 수애는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목드라마 가면은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사진 SBS 수목드라마 '가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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