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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외국인 성형 바가지 막을 표준 시술비 공개

중앙일보 2015.05.28 01:19 종합 22면 지면보기
보건복지부가 외국인 환자의 표준적 성형수술 진료비를 공개했다. 27일 중국어 안내가 시작됐고, 영어·일본어·러시아어·아랍어 버전은 다음달에 준비된다. 복지부는 대한성형외과의사회의 감수를 거쳐 신체부위 8곳의 45개 세부 시술별 진료비 범위, 소요 시간, 회복 기간 등에 대한 설명을 만들었다. 병원이나 브로커가 외국인 환자를 상대로 진료비를 부풀려 받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이다. 진료비 정보는 메디컬코리아 다국어 홈페이지(www.medicalkorea.or.kr)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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