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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방송인들이 본 ‘프로듀사’

중앙일보 2015.05.28 00:03 경제 11면 지면보기
JTBC ‘썰전’에서는 KBS2 드라마 ‘프로듀사’에 대해 다각적인 이야기를 나눈다. 김수현·차태현·공효진·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프로듀사’는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PD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박지윤은 “1·2회는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는데 김수현과 아이유의 연애 전선이 형성되면서 흥미롭다”고 평한다.



 한편, 서장훈은 “어렸을 때부터 KBS가 왜 다른 방송사에 비해 유독 화면 색이 달라 보이는지 궁금했다”며 의문을 제기한다. 서장훈은 “김수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나올 때와 다르게 보이는 것을 보고 확실히 느꼈다”며 “MBC, SBS에 비해 KBS는 날 것 그대로 나오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100% 공감한다. KBS는 송출할 때 다른 톤의 컬러를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밖에 ‘프로듀사’를 보는 방송인들의 다양한 시각에 대한 이야기는 28일 오후 11시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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