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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유동인구 20만 명 부천역세권, 10%대 수익률 보장 테라스형 상가

중앙일보 2015.05.28 00:02 Week& 2면 지면보기
부천역 가온팰리스는 부천역 로데오거리·롯데시네마·CGV영화관 맞은편 25m 4차선 도로변에 위치해 있다. [사진 가온팰리스]



가온팰리스 상가
분양면적 76~343㎡ 다양
실투자금 5000만~4억원

1%대 초저금리에 부동산시장을 찾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특히 역세권 근린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다. 희소성이 높아 공급 과잉으로 인한 공실 우려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고 보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준공된 부천역 가온팰리스는 부천역 앞 로데오거리 상권의 중심지에 위치,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



부천은 인구 약 86만명에 달하며 인구밀도는 서울 다음으로 높다. 부천역 상권은 부천북부역을 중심으로 반경 1㎞에 형성돼 있는 경기 상권의 대표권역 중 하나다. 상권내 일반상업지역의 땅값은 3.3㎡당 3000만~7000만원대에 형성돼 있다. 부천역엔 이마트가 입점해 있다.



부천역 가온팰리스 상가는 부천역 핵심상권인 로데오거리·롯데시네마·CGV영화관 맞은편 25m 4차선 도로변에 위치해 있다. 부천대생 8000여 명이 움직이는 대학로와 부천역 일일 평균 유동인구 20만명이 북적대는 중심상권으로 구건물 1층 상가바닥권리금이 1억~3억원을 호가하는 지역이다.



부천역 가온팰리스는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로 지상 1~3층은 상가, 4~13층은 186가구 도시형주택으로 구성돼 있다. 상가는 26호실로 돼 있다. 1층의 권장 업종은 피자전문점·이동통신·약국·커피전문점·베이커리·편의점, 2층은 패밀리레스토랑·미용실·맥주전문점·중식·한식·양식, 3층은 볼링장·당구장·병의원·사무실로 분양과 임대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특히 상가 1층 전면상가는 약 3m의 테라스 상가로 조성돼 희소성과 투자성 면에서 뛰어나다.



상가 분양 면적은 76~343㎡로 다양하며 분양가는 3.3㎡당 900만~3400만원이다. 한 호실당 대출금과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실투자금은 5000만~4억원이다. 분양 시 실투자금 대비 약 11%의 수익률과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가온팰리스는 실투자 대비 약 10%대로 임대보장을 해주는 조건으로 분양을 하고 있다. 준공후 후분양 조건으로 분양하고 있어 분양과 동시에 임대를 놓을 수 있어 투자수익을 바로 얻을 수 있다.



베테랑 상가 투자 전문가들은 상권이 이미 형성돼 검증된 지역의 알짜배기 상가에 관심을 갖는다. 이미 검증된 상권의 신축상가는 잘만 고르면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문의 032-614-6600.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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