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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역 출구 맨 앞자리, 고객 접근성 뛰어나

중앙일보 2015.05.28 00:02 Week& 1면 지면보기



위례·우남역 퍼스트시티
4면 개방형 설계, 스트리트형 상가
대단지 아파트·공공청사·호텔 …
배후수요 풍부, 유동인구 많아

‘위례·우남역 퍼스트시티’ 상가가 다양한 요소를 만족시키며 투자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인 ‘위례·우남역 퍼스트시티’ 상가는 뛰어난 입지조건과 더불어 위례신도시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우남역의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위례·우남역 퍼스트시티’는 우남역세권 내 상업시설 중에서도 8호선 우남역 출구 맨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다. 우남역 개통과 더불어 위례신도시를 관통하는 트램(위례선)역이 단지 바로 뒤편에 들어서면 향후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위례·우남역 퍼스트시티’ 입주 이전에 인근 아파트와 주택이 모두 입주를 완료하면 입점 상가가 크게 활성화되어 투자금 회수도 다른 지역에 비해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위례·우남역 퍼스트시티’ 상가는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투자의 위험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단지 내 오피스텔(434실)의 고정 수요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주변에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위례 힐스테이트’ ‘자연앤래미안’ ‘e편한세상’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다. 또 공공청사·관련업체·국방문화센터·메디바이오밸리·호텔 등도 가까운 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 1층에 4면 개방형 설계로 고객 흡입력이 탁월한 것도 자랑이다. 전면의 길이가 100여 미터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며 유동인구의 동선 사이사이에 점포들이 입점한다. 대로변 상가의 전면 폭을 9m이상으로 구획해 개별 점포로서 활용성과 시야 확보에 유리하도록 했다. 또 상가 중앙을 관통하는 중앙보행통로가 조성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상가 2층·3층·지하층도 고객유치에 보다 유리하도록 설계했다. 단지 중앙에 커다란 홀을 두고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지상 1층의 이용객을 건물 내부로 자연스럽게 흡입·분산시킬수 있도록 했다.





특히 층별로 차별화 된 상가 업종 구성이 ‘위례·우남역 퍼스트시티’ 상가의 특징이다. 지하 1층은 고객들이 오래 쉬어갈 수 있는 커뮤니티 대체시설로 만들 계획이다. 스포츠센터·실내골프장·식음료 등이 권장업종이다.



1층은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식음료 특화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2층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중대형 유명브랜드 음식점과 스킨케어·헤어숍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고, 3층은 각종 병원이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식음·클리닉·교육시설 공간으로, 4층은 최고의 의료서비스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미 4층 전체에는 건강검진·항노화센터·피부미용 등 전문 클리닉센터의 입점이 예정돼 있다. 문의 1800-0889.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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