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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비수술 치료 20년, 진단~치료 하루면 OK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최봉춘 원장은 세계 통증학회가 인증한 통증 전문의다. [사진 세연통증클리닉]



세연통증클리닉

‘세연통증클리닉’이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척추전문병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세연통증클리닉은 지난 1996년 개원해 현재까지 ‘척추·관절의 비수술적 치료’로만 2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비수술 척추 관절치료 대표 병원이다.



 세연통증클리닉 최봉춘 원장은 2007년, 국내 최초로 WIP(세계 통증학회)에서 인증한 FIPP자격증을 획득해 통증 전문의로서 전문성을 인증 받았다. 세연통증클리닉은 모든 의료진을 마취통증 전문의로 구성해 직접 진료와 상담·시술을 하고 있다.



 의료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환자의 진단에서 검사·치료에 이르기 까지 전과정이 논스톱 원데이(non-stop, one-day)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외국인 환자의 편리한 치료를 위한 토털서비스를 제공, 외국인 환자도 편리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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