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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유통 마진 시스템, 가맹주 안정 수익 보장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돈곳간은 돼지고기의 참맛을 살리기 위해 참숯을 활용한다. [사진 돈곳간]



돈곳간참숯초벌구이

돈곳간의 ‘돈곳간참숯초벌구이’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돈곳간은 대기업 외식사업부 출신인 오재완 대표가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외식 브랜드다. 원가절감과 유통시스템 활성화를 통해 고객에게 값싸고 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바른 유통 마진 정착으로 가맹점주에게 안정되게 수익을 보장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돈곳간은 돼지고기의 참맛을 살리기 위해 참숯을 활용, 초벌실에서 초벌구이를 한다. 오재완 돈곳간 대표는 “참숯초벌구이는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살균을 도와주며, 테이블에서 바로 구워 식감도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류 열풍으로 고기를 구어 채소에 싸먹는 쌈 문화에 대한 관심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에도 널리 퍼졌다”면서 “국내 사업이 정착되면 해외에 한국의 식문화를 전파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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