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투자자 상황 정확히 진단, 4단계 포트폴리오 제공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청개구리 에셋’이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재무설계·관리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청개구리 에셋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슬로건으로 한 재무설계 컨설팅 업체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청개구리 에셋

 대표적 시스템은 재무설계사 영입 방식과 회사 운영 방식에 있다. 다른 재무설계 컨설팅 업체는 태생적으로 영업 조직의 성격이 강했다. 청개구리 에셋은 다른 재무설계 컨설팅 업체의 회사 운영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청개구리 에셋은 재무설계사를 영입하는 방식에 있어 기존 재무설계 컨설팅 펌이 진행하는 수익 데이터나 DB를 받는 것이 아닌, 청개구리 에셋만의 심층 인성 면접을 진행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이 방식은 별다른 채용 시스템이 없던 업계에서 다소 생소한 방식으로 인원 선발 단계부터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왔다. 청개구리 에셋은 최고수준의 컨설턴트가 되기까지 업무·인격적 멘토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청개구리 에셋은 개인투자자를 위한 재무설계 지원을 목표로 시작한 회사로, 기존의 재무설계 컨설팅 펌이 개인·법인 구분 없이 영업한 것과 달리 개인투자자를 위한 재무설계에 중점을 뒀다. 일반 서민이라면 대체로 금융 상품 한두 개쯤 가입해서 운용하고 있지만, 이들 중 금융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소득을 올리는 비율은 소수에 가깝다.



 청개구리 에셋은 이러한 개인투자자의 시장 안착을 위해 효율적인 자금 순환을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 연령·직업·금액별 등 개인투자자의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현재 청개구리 에셋은 ▶종자돈 만들기 ▶수익 높은 목돈 굴리기 ▶내 집 마련하기 ▶노후자금 마련하기라는 4단계 스텝에 기반 하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