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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품질, 실용적 디자인 … 3040 ‘까도녀’ 만족시키는 맵시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꼼빠니아는 박민영의 화보 를 부착한 버스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인디에프]
인디에프의 ‘꼼빠니아(COMPAGNA)’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여성의류 부문 대상에 올랐다. 인디에프는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은 전통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으면서 성장해 왔다. 현재 여성복과 남성복, 캐주얼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생산하는 멀티 패션 전문기업이다.


꼼빠니아(COMPAGNA)

 국내 중견패션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인디에프는 개성에 공장을 설립하고 제품의 품질력 향상과 효율적 생산에 힘쓴 결과, 원가절감과 제품수급의 안정화가 이뤄져 매출 향상으로 이어졌다.



 꼼빠니아는 우수한 품질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까다로운 소비층인 3040 여성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여성복 시장에서 베스트 브랜드로 인정받아 왔다.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소리없이 강한’ 브랜드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했다. 패션시장 침체기임에도 올 1/4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10% 신장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 발 빠른 제품 생산력, 타깃층을 공략한 다양한 마케팅 등 3박자의 조화로 나온 결과다.



 지난 2월에는 봄·여름 시즌 시작에 앞서 전국 140 여개 매장의 점주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고객과 소통을 목표로 한 2015년의 공식적인 첫 행보로 매장과의 소통부터 실현하기 위해서다. 본사와 매장 간의 화합의 장으로 전속모델 박민영도 참석해 점주들과 포토타임을 갖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꼼빠니아의 비전과 상품을 소개하고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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